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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퍼스·아리엘·허벌에센스 등 P&G 대표 브랜드들, 책임 있는 소비 조장 위해 전향적 행동플랜 제시

지니어스 X 신제품 MWC 2019에서 선보여… 수천명 사용자들의 칫솔질 패턴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이끌어내 개별화된 최선의 칫솔질 조언을 제공

2019-04-26 10:45 출처: P&G

파리--(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6일 -- P&G(프록터 앤 갬블, The Proctor & Gamble Company)(뉴욕증권거래소: PG)가 자사의 ‘브랜드 2030 규준(Brand 2030 criteria)’을 통해 사회와 환경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구체적인 로드맵과 행동플랜을 24일 발표했다.

24일 파리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브랜드(Sustainable Brands) 행사에서 회사의 고위 임원들은 P&G가 매일같이 50억에 달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제품들을 통해 보다 책임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이노베이션 전략을 포함하여 다양한 전향적 프레임워크 계획을 내놓았다. 팸퍼스(Pampers®), 아리엘(Ariel®), 허벌에센스(Herbal Essences®) 등 P&G의 대표적 브랜드들은 이 프레임워크를 채택하고 보다 지속 가능성이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행동계획을 내놓을 예정이다.

P&G의 최고브랜드책임자인 마크 프리처드(Marc Pritchard)는 “오늘날 소비자들은 지속 가능성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기능성을 희생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들은 브랜드 업체들이 현재 세계가 직면한 어려운 도전과제들을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런 까닭에 P&G는 마케팅을 새롭게 뜯어고쳐서 우리 회사 브랜드들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하여 사회적으로 보다 책임 있는 분야에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회사 브랜드들이 미래에 계속 성장을 이루고 가치를 창출하는 것과 동시에 사회와 환경에 측정이 가능한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원한다”고 말했다.

브랜드 2030 규준은 다음과 같이 크게 두 분야로 나뉘어져서 브랜드들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인 행동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 브랜드 포부(Brand Ambition)란 브랜드들이 소비자 경험의 중심에 전략적인 사회 및 환경 분야 결의를 위치시키고 자신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능력을 통해 공헌할 수 있는 분야에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는데 노력을 집중한다는 것

· 브랜드 펀더멘털(Brand Fundamentals)이란 브랜드들이 제품 및 제품 포장 분야에서 이노베이션을 시도하고 사회적, 환경적인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제품 재료 및 안전성 분야에서 투명성을 향상하는 동시에 공급체인에서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것

P&G의 주요 브랜드들이 그러한 포부와 펀더멘털 실행을 통해 모범을 보이고 있는 사례는 다음과 같다.

아리엘의 포부는 제품, 서비스, 포장재 분야의 이노베이션을 가속화함으로써 에너지 및 물 사용 같은 핵심 환경영향 분야에서 자원사용량을 지금보다 50% 낮추는 세제를 개발한다는 것이다. 한편 아리엘의 펀더멘털은 오늘 발표된 포장재 분야 약속에서 나온 것처럼 2022년까지 모든 포장재를 재생 가능하도록 만들고 2025년까지 플라스틱 포장재를 30% 낮춘다는 계획을 포함한다. 이에 더해 아리엘은 프랑스에서의 ‘집안일 나눠서 하기(Partage des taches)’와 인도에서의 ‘가사 분담(Share the Load)’ 캠페인을 통해 집안에서 남녀가 일을 동등하게 나눠서 하고 그럼으로써 양성평등을 성취한다는데 브랜드 인지도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한편 허벌에센스의 포부는 모든 사람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지구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생물종 다양성을 보호한다는 것이다. 이에 더해서 허벌에센스는 자사 제품들의 재료 정보를 전면 공개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4단계 안전 프로세스를 공개하여 동물보호단체인 PETA로부터 동물학대 없는 브랜드(cruelty free brand)로 인증 받기도 했다. 허벌에센스의 바이오:리뉴(bio:renew)는 식물 분야 세계 최고로 권위 있는 기관인 큐 왕립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 Kew)으로부터 헤어케어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안전성 인증을 받았다. 허벌에센스는 또한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하여 세계 최대의 시장인 미국에서 시각장애자들을 위한 포장재 디자인을 만들고 해변의 플라스틱 병 쓰레기를 줄이는 데도 한몫 했다.

팸퍼스의 포부는 전세계 의료전문가들과 아기를 가진 부모, 비영리단체 등과 협력 하에 아기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는데 있다. P&G의 브랜드 2030 펀더멘털 계획의 일환으로 팸퍼스는 다음의 보다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포함하는 ‘7가지 사회적 기여 활동(7 Acts for Good)’을 새롭게 도입했다. 여기에는 아기 한 명당 기저귀 재료를 30% 줄이기 위해[1] 이노베이션에 박차를 가한다는 것이 포함된다. 팸퍼스는 이미 지난 3년 사이에 이노베이션과 경량 재질 활용을 통해 기저귀 기능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중량을 18%[2]나 줄인 바 있다. 한편 2021년까지 전세계 3개 도시에서 기저귀와 물 티슈 재활용을 위한 재활용장 건설을 주도[3]하기로 했다. 또 유니세프와 협력 하에 팸퍼스는 전세계 24개국에서 모자 파상풍(MNT) 예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3월에 차드는 파상풍 완전 퇴치를 발표했으며, 이로써 지난 2006년 이래로 88만 명에 달하는 신생아들[4]이 파상풍에 따른 사망을 피할 수 있었다.

지속가능성 브랜드의 CEO인 코앤 비코렌 스키르지니아르즈(KoAnn Vikoren Skrzyniarz)는 “브랜드 2030 규준은 개별 브랜드들이 책임 있는 소비를 부추기는데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좋은 모범을 보여줬다. 이 규준은 개별 회사 차원에서 전체 마케팅 전략의 작은 일부분으로서 대의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 대신에 전반적 브랜드 전략과 경험을 통틀어서 의미 있고 측정 가능한 사회적·환경적 영향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기업 지도자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P&G의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인 버지니 헬라이아스(Virginie Helias)는 “이 규준을 수립하기 위해 우리는 외부 이해관계자들과 상당한 논의를 거쳤다. 우리는 이 규준을 통해 SDG12에 따른 구체적인 목표를 이행하길 원했고 브랜드들이 책임 있는 소비를 한 단계 더 높이도록 하는데 책임을 물을 수 있기를 바랬다. 전세계 50억에 달하는 인구가 우리 회사의 브랜드들을 소비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성능이 높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고 이들의 태도와 행동방식을 변화시키며 보다 지속 가능성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글로벌 차원에서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P&G의 기업시민의식 프로그램 개요

회사의 기업시민의식 프로그램은 UN의 지속가능 발전목표 이니셔티브에 동참하며 기업윤리 및 기업책임, 환경 지속성, 커뮤니티 영향, 양성평등, 다양성·포용성 관련 프로그램 등에도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2030 규준은 전사적인 기업 프로그램에 더해서 개별 브랜드들이 지켜야 할 요건을 정해놓고 있다. P&G의 기업시민의식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P&G의 2018년도 기업시민의식 보고서를 여기서 입수하여 읽도록 한다.

프록터 앤 갬블(Procter & Gamble) 개요

프록터 앤 갬블(P&G)은 신뢰성 있고 품질이 우수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올웨이즈(Always®), 앰비퓨어(AmbiPur®), 에어리얼(Ariel®), 바운티(Bounty®), 차민(Charmin®), 크레스트(Crest®), 돈(Dawn®), 다우니(Downy®), 페어리(Fairy®), 페브리즈(Febreze®), 게인(Gain®), 질레트(Gillette®), 헤드 앤 숄더(Head & Shoulders®), 레노(Lenor®), 올레이(Olay®), 오랄-비(Oral-B®), 팸퍼스(Pampers®), 팬틴(Pantene®), SK-II®, 타이드(Tide®), 빅스(Vicks®) 및 위스퍼(Whisper®) 등이다. P&G는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최신 뉴스와 P&G 및 브랜드에 대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pg.com) 참조.

파리에서 개최된 지속가능성 브랜드 행사 개요

지속가능성 브랜드(Sustainable Brands)는 전세계 브랜드가 한데 모여 이노베이션과 지속 가능성 문제를 논의한 세계 최초의 행사였다. CSR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들이 2019년 4월 23일부터 25일 사이에 프랑스에 운집하여 거행된 이 회의는 브랜드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여는 기회가 되었다.

[1] 통상의 일회용 기저귀 대비
[2] 2016년에 가장 많이 판매된 팸퍼스 기저귀 대비
[3] 해당 재활용 기술은 P&G와 안젤리니 그룹(이탈리아 내 팸퍼스 제조회사)의 합작회사인 파터(Fater)가 개발한 것
[4] 2019년 현재 WHO 및 UNICEF 추정에 근거한 수치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42400517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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