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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한식문화관, 2030 청년 집밥 요리교실 진행

“한식문화관에서 친환경 요리를 배우세요”
선재 이사장·유종하 셰프 등 요리강사로 나서, 11월까지 진행
4월 18일 저녁 7시, 첫 강좌 ‘씩씩한 내 밥상’

2019-04-17 10:34 출처: 한살림연합

한살림과 한식문화관이 함께 만든 2030 청년 집밥 요리교실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17일 -- 한살림(대표 조완석)이 4월부터 11월까지 10회에 걸쳐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과 함께 요리실습강좌(쿠킹클래스) ‘요리하자, 2030(이하 요리하자)'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한살림은 한식진흥원과 함께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알고 먹는 집밥 요리교실’이라는 주제로 농축산물 소비 주체가 될 2030세대의 요리기능 배양과 식습관 개선을 유도하는 재미있는 요리 체험을 제공한다. 요리하자는 한식문화관 홈페이지, 한식포털, 한살림 블로그, 한살림연합 식생활센터 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회당 1~2만원이다.

요리하자는 ‘씩씩한 내 밥상 - 알고 먹는(識食) 내 밥상(이하 씩씩한 내 밥상)‘과 ‘이야기가 있는 식탁 -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위한 2030 요리교실(이하 이야기가 있는 식탁)’ 2개의 세부강좌로 기획했다. 씩씩한 내 밥상은 요리의 기본인 양념- 간장, 고추장, 된장 활용법을 배우기와 채수 만들기와 밥 짓기 교육이 있다. 수강생들은 기본양념으로 요리 맛 내기 방법을 익히고 맛 탐색의 기회를 갖는다. 이야기가 있는 식탁은 친환경농산물과 유기축산물, 공정무역물품 등을 주제로 내 밥상의 먹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살펴본다. 또 내 식생활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 가치 있는 식생활의 의미를 2030세대와 함께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 강좌는 4월 18일 저녁 7시에 시작하는 ‘씩씩한 내 밥상 - 내 밥상 돌아보기와 기본양념 만들기’이다. 한식문화관 선재 이사장과 함께 수강생들이 내 밥상을 돌아보고 간장을 활용해 기본 양념을 만들어 본다.

요리하자는 제철에 더 맛있는 우리 친환경 농산물을 잘 알릴 수 있는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했다. 한식 식당을 운영하는 프랑스 요리 전문가 ‘아미월’의 유종하 셰프, 남다른 철학으로 사찰 요리를 만드는 ‘soseek’ 안백린 셰프, 양평의 자연요리연구소 소장으로서 건강한 요리를 가르치는 경봉 스님, 제철음식학교와 우리 장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고은정 ‘맛있는부엌’ 대표, 오랫동안 식생활교육을 진행해온 강미애 한살림서울 요리학교 원장, 충북 괴산지역에서 토종씨앗으로 농사를 짓는 박철호 청년생산자, 동물의 권리를 이야기하는 동물권행동 카라, 공정무역 생산자들과 소통하는 안민지 피티쿱 생산지코디네이터 등이다.

행복밥상은 여러 관계기관이 합심해 준비하게 된다. 한살림연합 식생활센터와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한국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다.

◇‘요리하자, 2030’ 개요

· 일정: 2019년 4월~11월(10회)
· 장소: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40, CKL 기업지원센터 내 4층)
· 대상: 건강한 먹을거리에 관심 있는 20, 30대
· 참가비: 매회 1~2만원
· 구성: 참여자 실습·시식, 요리 시연, 강연, 전시 등
· 신청: 한식문화관 홈페이지, 한식포털, 한살림 블로그, 한살림연합 식생활센터 카페

◇1회차 ‘씩씩한 내 밥상 - 맛보장 양념 간장’ 개요

· 일정: 2019년 4월 18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40, CKL 기업지원센터 내 4층, 주차공간이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상: 건강한 먹을거리에 관심 있는 모든 20대·30대
· 강사: 선재 이사장(한식문화관)
· 강의: 내 밥상 돌아보기와 기본양념 만들기(간장 활용법)
· 참가비: 2만원
· 입금계좌: 농협 351-0450-5686-83 한살림연합
· 접수: 접수 후, 참가비 계좌이체로 접수완료

한살림연합 개요

한살림은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으로, 유기농산물 직거래를 비롯해 도농교류사업과 생태운동을 펼치고 있다. 소비자조합원이 주축이 되어 전국 23개 회원생협이 운영되고 있으며 65만 세대 소비자 조합원과 약 2200여 세대 생산자 농민이 2017년 말 기준 연간 약 4200억원이 넘는 친환경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있다. 한살림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자연생태를 살려내고 유기농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생협으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제4회 One World Award(국제유기농업상)를 수상했다. 2016년엔 30주년을 맞아 서울광장에서 전국 생산자 소비자가 모여 시민들과 함께 생명평화평화축제와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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