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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여름 특성화 캠프 운영

다양한 청소년활동 체험으로 유익한 여름방학 나기

2018-07-25 14:20 출처: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2018 여름특성화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나무를 이용하여 불을 피우고 있다

평창--(뉴스와이어) 2018년 07월 25일 --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이 2018년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특성화 캠프 2종(생존탐험캠프, 청소년자기도전생태탐험단)을 운영하였다.

캠프는 7월 23일 부터 26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총 48명이 참가하였다.

초등생 20명이 참가한 생존탐험캠프는 다양한 재난 상황을 이해하고 생존키트 사용방법 및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필수 물품을 알아보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지진 등 각종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야영지 구축, 불 피우기, 화장실 만들기, 박스로 구역정하기, 신문을 이용한 체온 유지물품 제작 등 재난 발생상황에서 가장 기초적인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만들어 보았다. 또 실제 화재상황을 설정하고 대피하는 방법을 교육하였다.

자기도전생태탐험단 캠프는 12~13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금장단계에 참여하는 청소년 28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참가자들은 팀으로 자연에서 생활할 수 있는 숙영지를 구축하고 수련원 인근지역 자연탐사를 위해 생태지도를 만들어 다양한 생태관찰 탐험을 하였다.

자기도전포상제는 만 9~13세(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2학년) 사이의 모든 청소년들이 4가지 활동영역(신체단련, 자기개발, 봉사 및 탐험 활동)의 포상활동 참여를 통해 자신의 적성 및 비전을 찾고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자기 성장 프로그램으로 총 3단계(동장, 은장, 금장)로 이뤄져 있다.

생존탐험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실제 재난이 얼마나 무서운지 배울 수 있었고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 청소년자기도전생태체험단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무더운 날씨에서 생태탐험활동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생태지도를 만들고 탐험하면서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캠프를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개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국가에서 설립한 자연권 청소년 종합수련시설이다. 1998년에 준공했으며 부지 면적은 47만8300㎡, 연건평은 2만1000여㎡이다. 692명을 수용할 수 있는 76실 규모의 생활관과 10평, 13평, 18평, 26평 등의 가족 단위 수련의 집 45실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연수시설, 문화시설, 체육 시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ny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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